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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임군이 게 알러지가 있어서 중학교 이후 게를 멀리 하였으나....
나이들어 먹어보니, 게장은 아직 알러지때문에 먹기 힘드나 찐게는 어느정도 먹어도
알러지 반응이 미비하다.
그래서 최근에는 기회가 되면 대게찜, 꽃게찜은 자주 찾게 된다.

꽃게철은 5~6월에는 암게를 먹는시기로 특히 6월에 먹으면 알이 꽉찬 암게를 맛볼수 있다.
그리고 사진속의 꽃게는 가을철에 살이 꽉찬 숫게이다. 즉 봄에는 암게, 가을에는 숫게를 먹는다고 보면 된다.

마트에서 활꽃게를 사면 톳밥속에 있기 때문에 매우 지저분 하다.
집으로 가져와서 저렇게 솔로 구석구석 문질러 줘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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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게를 찔때는 찜통에 저렇게 배가 위로가게 쪄야 한다. 그래야 내장이 안흐른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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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쪄내면 저렇게 빨갛게 맛갈스런 색깔로 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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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게에 비해 살 발라먹기가 좀 귀찮긴 하지만....
대게 대비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에 메리트가 충분히 있다.
다 먹고나면 게딱지에 밥 비벼먹는것도 필수 코스...^^

꽃게찜은 naniyaa가 아닌 임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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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2/11 16:19
    It truly is essential of which precisely what exactly a scholar produce plus just what exactly you search for to be able to simply showc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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