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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부터 가을까지가 울나라 오징어 철이다.
물론 강원도 놀라가면 언제든지 속이 꽉찬 오징어찜을 맛볼 수 있지만.....
서울 집에서 맛보기는 쉽지않다.
왜냐면 내장까지 같이 찜해서 먹으려면 신선함을 유지해야 하는데...
마트에서 산오징어를 구하기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지난 가을 이마트에서 생물오징어를 저렴하게 팔길래...
사자마자 집에서 내장까지 함께 찜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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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더니 속초에서나 먹어보던 먹음직한 오징어찜이 너무나도 쉽게 완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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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한 오징어 내장과 함께먹는 오징어찜.... 올해에도 생물 오징어 구해서 어김없이 먹어봐야 할듯......

양념이 필요없는 이런 쉬운 요리는 당근 임군 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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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2/11 16:34
    It’s the best endeavours that you have accoplish it’s your tricky management consequently keep continue due to t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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