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지브리에 가려면 한국 예매대행사에서 미리 예약을 해야 한다.
현장판매가 불가하기 때문에 꼭 미리예약해야한다.
유료이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미타카역에서 지브리미술관까지 걸어가는 길이 참 이쁘다.
그래서 임군은 절때 버스타지 말고 도보로 걸어갈것을 강추해본다. (도보 15분 정도)
아쉬우나마 바깥풍경이라도 열심히 촬영중...^^
지브리 미술관의 상징과도 같다.
야외에 있으니...사진찍을수 있는 대표적인 spot ㅎㅎ
도데체 모 하나 그냥 가벼이 넘어갈것이 없다.
지브리 미술관의 캐치프레이즈는 바로
"미아가 됩시다. 다 함께!" 이다
지브리 미술관은 정해진 관람순서가 없기에 이 공간을 마음으로 즐기며 미아가 되어줄것을 당부하는 것이란다.
이때만 해도 울 부부의 귀여움을 독차지 하던 인형이었으나....
마지막날 득템한 리락쿠마인형에게 바로 밀려 지금은 울집 쇼파에서 먼지를 쳐묵쳐묵 하고 계신다. ㅎㅎ
처음 발견하고 우와...줄이 없다...하고 기뻐하는 찰라....
너무 힘들고 고생스럽게 구입한것이라... 맛만 없으면 국내에 소개된 모든 블로거들에게 소송을 걸라 했더만....
naniyaa 주먹만한 크기기 때문에 두개정도만 먹어도 배가 불러서
나머지는 숙소로 가지고가 맥주안주로 먹었는데....
정말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 최고의 맛이다.
이번 도쿄여행중 먹은 맛있는 음식들 중에서도 임군 개인적으로는 단연 이것이 으뜸!!
(회나 꼬치나 다른것들은 한국서도 먹을수 있는데...이건 어디서 또 먹어볼 것인가...ㅜ.ㅜ)
